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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에서는 외식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중화요리 분야 중식셰프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과 중식 분야 사례 등 사업모델을 소개했다. 이어 탕수육과 교자만두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조리체험도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고교 동아리 활동과 대학의 진로체험 특강을 연계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중화요리 셰프가 되기 위한 그동안 알지 못한 많은 정보 공유와 직접 탕수육과 교자만두를 만들어 보면서 중식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혜전대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은 국내 대학에서 유일하게 중식전공(중식조리과)으로 운영되고 있다. 중식조리 차별화와 전문성을 위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중국 자매대학 청도호텔관리직업기술대학에서 국외학기제 수업(2학기 18학점)을 위해 다음 달 6일에 출국할 예정이다.
특히 졸업 후 특급호텔, 대기업, 100억원대 이상 매출의 중화요리 중견 외식기업과 산·학 연계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대학 취업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