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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화작가 변춘희의 칠순 기념 민화 개인전이다. 의령예술촌 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는 이번 작품은 의령예술촌 여름낭만전 2차 전시로 함께 하고 있다. 자신의 삶의 모습을 담은 '동백아가씨'를 비롯해 '책거리' 등 30점을 전시에 올렸는데 제 1전시실과 2전시실 등 두 개의 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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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춘희 작가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화선지에 스며드는 색깔은 지금까지의 숱한 그리움이고, 마음을 담은 그림은 사랑이다."라고 행복한 감성을 말했다.
이번에 칠순을 맞아서 민화 개인전을 열고 있는 변춘희 작가는 대한민국 회화대전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입선과 특선 등의 수상을 한데 이어 순천시 미술대전 우수상, 경남여성미술대상전 특별상을 비롯해 한중일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차례 미술대전에서 수상을 한 바 있다.
함안예총 초대전을 비롯해 다수의 회원전을 가진 바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추천작가와 더불어 고운민화회 회원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변춘희 작가의 칠순기념으로 만나는 민화개인전 작품은 오는 9월 15일까지 의령예술촌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