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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구문천리 폐기물업체 화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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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8. 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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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의원들이 구문천리 폐기물업체 화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화성시의회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28일 최근 발생한 향남읍 구문천리 폐기물업체 화재 현장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조오순 경제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위영란 부위원장, 공영애 의원, 배정수 의원, 장철규 의원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함께 했다.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화재발생으로 인해 주변지역의 피해 및 환경오염이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관계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줄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 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공사중에 안전관리 강화와 안전수칙을 매뉴얼화 하는 등 화재예방을 위한 대책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덧붙였다.

지난 25일 발생한 폐기물 업체 화재는 내부 게이지 교체작업중 폭발로 인한 화제로 추정되는 가운데 주변 공장까지 번져 대형화재로 이어졌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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