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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약시장에서도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단지가 나왔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악홈에 따르면 전날 실시한 대전 서구 탄방동 '둔산 자이 아이파크' 1순위 청약 705가구 모집에 4만8415건이 접수됐다. 평균 청약경쟁률은 68.7대 1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99㎡형에서 평균 청약경쟁률 354.29대 1을 기록해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3가구 모집만 받은 전용 145㎡형은 평균 청약경쟁률 179.33대 1로 집계됐다.
이외 다른 주택형에서는 모두 두자릿 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로 조성된다.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