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담양, 전입세대 ‘담양 곳간꾸러미 지원’...2명 이상 전입세대 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3010000673

글자크기

닫기

담양 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9. 03. 10: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구늘리기 시책 일환
대숲맑은 담양 쌀과 축하메세지 카드 전달
담양군청
전남 담양군 청사 전경.
전남 담양군은 9월부터 관외에 거주하다가 관내로 전입하는 세대에게 '전입세대 담양 곳간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전입세대 곳간꾸러미 지원사업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다가 담양군으로 전입한 2명 이상으로 구성된 세대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군이 전입 세대에게 전달할 '곳간꾸러미'는 담양군 대표상품인 대숲맑은 담양 쌀과 쓰레기봉투 그리고 축하 카드로 구성됐다. 신청은 가구주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담양군 관계자는 "곳간꾸러미를 통해 낯선 환경에 새롭게 적응해야 하는 전입세대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네고,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