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모델 가수 비(왼쪽)는 5일 서울 도곡동에 있는 바디프랜드 도곡타워에서 열린 안마의자 '팔콘(Falcon) 론칭쇼'에서 지성규 바디프랜드 대표이사(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오세은 기자
지성규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5일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으로 차별화된 '로보워킹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안마의자를 국내와 전 세계 글로벌 시장으로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도곡동에 있는 바디프랜드 도곡타워에서 열린 안마의자 '팔콘(Falcon) 론칭쇼'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라이프스타일이 묻어있는 패셔너블한 메디컬 헬스케어 회사'로 각인될 수 있도록 하고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을 통해 '고객의 건강수명 10년 연장' 꿈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팔콘은 콤팩트한 사이즈이지만 로보워킹 테크놀로지의 핵심기능과 첨단기술로 개발된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어서 자신있게 자랑하는 제품이다. 특히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늘어나는 1~2인 가구 고객들에게도 사랑을 받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바디프랜드는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위해서 오랜기간 동안 과감하게 투자해왔다. 최근 5년간 1000억원 가까이를 R&D(연구개발)에 투자하면서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췄 고객들에게 바디프랜드라는 브랜드에 걸맞은 최고의 제품만을 제공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기간 동안 축적된 최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다양한 신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출시한 제품들이 인기를 받으면서 제2의 힘찬 도약을 체감하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며 "2007년 창립 이래 지난 16년간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국내 안마의자 시장을 선도하며 함께 성장해왔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뻗어나가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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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규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5일 서울 도곡동에 있는 바디프랜도 도곡타워에서 열린 안마의자 '팔콘(Falcon) 론칭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오세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