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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는 지난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인증패를 수상했다.
SK E&S는 지난 2019년부터 '자율좌석제' 및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했다. 2021년부터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을 '브레이크 데이'로 지정해 월 소정근로시간은 유지하면서 업무 시간을 분배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아울러 사내 어린이집 운영, 1대1 맞춤 영유아 보육 서비스, 학자금 지원 등 자녀 양육·학업지원 프로그램도 확대 중이다.
안진수 SK E&S 경영지원부문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노동환경 개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일과 삶 모두를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제도 지원을 통해 구성원들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참고사진] SK E&S,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05d/2023090501000443400024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