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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 따르면 조일교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한 준공식은 크린팩토메이션의 모 기업인 일본 다이후쿠(DAIFUKU)사의 게시로 히로시 회장을 비롯한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조 부시장은 크린팩토메이션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축하하고 자리에 함께한 다수의 기업인과 시와 기업 간 상호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크린팩토메이션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아산공장을 증축하고 최신설비를 도입했고 사무실, 기숙사, 창고 등 근무 환경 전반을 개선했다.
조 부시장은 "이번 리모델링 준공을 축하드린다. 크린팩토메이션의 꾸준한 노력과 성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미래산업에 첨병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키타하라 모토유키 크린팩토메이션 사장은 "아산시의 협조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자동화 분야에서 최고기업의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크린팩토메이션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송 장비를 생산해 최첨단 공장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1995년 최초 법인을 설립하고 2004년에 아산공장을 증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