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12 3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FIDIC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도시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사회기반시설 필요성에 대해 컨설팅 엔지니어링 산업이 대응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다각적으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가나 도로부장관, 네덜란드 상원의원 등 각국 정치인, 세계의 저명한 기업인 및 학자 등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고, 아국에서는 현재 FIDIC Best Practice 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약 중인 제일엔지니어링 전경수 부사장이 발표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인프라 투자 관련 포럼 등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다산컨설턴트의 '국도 2호선 압해~암태 도로건설공사 프로젝트'가 매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프로젝트에 대해 수여되는 FIDIC 프로젝트 어워드(Project Awards)에 선정돼 12일 FIDIC 110주년 시상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에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엔지니어링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여한 바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원사 및 엔지니어링공제조합 등과 함께 40명의 대표단이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