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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동행축제 ‘전통시장 제품 판매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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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9. 0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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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영시장 우수 소상공인 참여하는 '특별 판매전' 진행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2023 황금녘 동행축제'를 맞아 '전통시장 제품 판매전'을 연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기부에서 주관하고 대형유통사,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이 함께 참여하는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소비 축제이다.

그 중 서울 지역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목동에 있는 행복한 백화점 앞 부지에서 인근 시장인 서울 신영시장의 우수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특별 판매전'을 개최해 전통시장·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돕는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순대, 닭강정, 누룽지 등 여러 주전부리와 제철 과일, 젓갈류, 야채, 게장 등 다양한 제품이 출품할 예정이다.

이범선 서울지방중기청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행사가 참여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전통시장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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