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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시·군평가 7월 말 실적 기준 전체 82개 정량지표 중 26여 개 중점관리 지표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실적향상을 위한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상북도 정책기획관실 평가팀에서 참석해 주요 실적 부진 지표들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우리 시 실정에 맞춘 대응전략 등을 함께 고민했다.
시는 정량평가 부진지표에 대한 가시성 있는 실적향상을 위해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과 수시 모니터링 등 담당 부서의 자체적인 계획 수립·시행이 요구되는 바, 앞으로도 보고회를 연중 수시로 개최해 전년도 미달성 지표와 실적 부진지표의 달성에 집중 연내 목표 실적 달성과 함께 경상북도에서 상위권에 도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백승모 부시장은 "현재 7월 말 기준 우리 시 정량지표 추진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며 "기존 업무의 추진과 성과평가에 대한 부담 과중 등으로 실적향상에 어려움이 많지만, 담당자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하여 목표값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