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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젊은 도시 천안'의 이미지에 걸맞은 인디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노브레인, 육중완밴드 등 유명 인디뮤지션들과 충남음악창작소에서 배출한 지역청소년 5팀, 지역뮤지션 10팀이 페스티벌에 참가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지역 뮤지션들에게 대중 인지도 쌓고 활동무대를 넓힐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 비즈매칭데를 운영해 지역뮤지션과 인디뮤직제작사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날 비즈매칭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사 산하 21개 제작사가 참여한 가운데 20건의 비즈 매칭과 협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 지역 신진 뮤지션들의 활동무대 확장 기회를 마련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천안문화도시센터와 도심 속 피크닉 페스티벌답게 플리마켓, 체험프로그램, 홍보존, 뮤직마켓, 포토존 등 관객 친화적인 다양한 행사들도 호응을 얻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제의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천안시민과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며 더 높은 수준의 고품격문화도시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