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 6개군에 냉장고 360대 지원… 범농협그룹으로서 농촌 지원사업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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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이날 연천군청을 찾아 냉장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엔 배부열 NH투자증권 부사장, 김덕현 연천군수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연천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의 올해 마지막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이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 360대를 기부했다. 지역은 행정안전부의 인구통계를 활용해 고령화 비율, 독거노인 비율, 절대 인구수 및 인구감소 추세, 재정자립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가중치를 적용한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농촌지역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의 노후화된 취사시설을 전기레인지(인덕션)로 교체하는 등의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경로당 설치 가전 중 내구연한 적용품목인 냉장고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1263대의 인덕션을, 지난해와 올해엔 냉장고 총 720대를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한 농가 지원 및 사회적 책임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배부열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 마을 주민들에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지속적으로 농촌지원사업을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