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 경기 연천군에 냉장고 20대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2010007108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9. 12. 14: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농협재단, 2019년부터 전국 농촌마을공동체 대상 지원사업 추진
"올해 총 6개군에 냉장고 360대 지원… 범농협그룹으로서 농촌 지원사업에 앞장"
clip20230912144815
NH투자증권이 12일 농촌 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차 경기도 연천군에 냉장고 20대를 전달했다. 배부열 NH투자증권 부사장(왼쪽)이 김덕현 연천군수(가운데)와 오문석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장과 냉장고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2일 경기도 연천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2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연천군청을 찾아 냉장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엔 배부열 NH투자증권 부사장, 김덕현 연천군수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연천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의 올해 마지막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이다. NH투자증권은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 360대를 기부했다. 지역은 행정안전부의 인구통계를 활용해 고령화 비율, 독거노인 비율, 절대 인구수 및 인구감소 추세, 재정자립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가중치를 적용한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농촌지역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의 노후화된 취사시설을 전기레인지(인덕션)로 교체하는 등의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경로당 설치 가전 중 내구연한 적용품목인 냉장고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1263대의 인덕션을, 지난해와 올해엔 냉장고 총 720대를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한 농가 지원 및 사회적 책임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배부열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 마을 주민들에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지속적으로 농촌지원사업을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