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안시, 산림청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공모 선정…능수버들공원 등 4곳 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3010007598

글자크기

닫기

천안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9. 13.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원녹지과(도시숲 사업구역도)
천안시 불당동 기후대응 도시숲 사업구역도./천안시
충남 천안시는 산림청의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천안시는 총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능수버들공원 등 4곳에 6㏊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한다.

사업 예정지인 능수버들공원 일원은 불량한 토양환경으로 수목생장이 매우 열악하고 공원 내 유휴부지가 많아 공원환경 개선 등 대규모 도시숲 조성이 요구됐던 지역이다.

시는 공원별 테마가 있는 대규모 도시숲으로 조성해 시민의 보건·휴양 증진 및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도시열섬현상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친환경 그린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며 "앞으로 도시숲 공모사업 발굴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