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지방중기청, 동행축제 연계해 ‘전통시장 제품 판매전’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401000881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9. 14.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6일 서울 여의도공원서 '청년의 날 축제'에 서울 3개 시장 참여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2023 황금녘 동행축제'를 맞아 청년의 날 축제와 연계해 '전통시장 제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기부에서 주관하고 대형유통사,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이 함께 참여하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소비 축제이다.

16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되는 '청년의 날 축제'에 서울지역 관내 특성화 시장인 관악구 인헌시장, 관악구 신사시장, 은평구 연서시장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제품 특별 판매전을 개최해 전통시장·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돕는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뻥튀기, 생과일 음료, 탕후루, 마카롱 등 여러 주전부리와 액세서리 등 잡화까지 제품이 출품할 예정이다.

이범선 서울지방중기청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행사가 참여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전통시장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