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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한강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과거 재해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21년까지 751억원을 투입해 4개 읍·면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부터 광천읍 지역에 신규사업으로 231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이번에 선정돼 추진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호우 또는 태풍으로 내수배제가 불량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하천정비, 펌프장, 교량 재설치 등 2028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50%, 도비 25%를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기존에 시행했던 재해예방 사업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효과를 증명하였다"며"내년부터 추진하는 신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53세대 88명, 건물 35동, 침수예방 73.7㏊ 등의 사업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