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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오픈해 1년 7개월간 '오픈런' '굿즈 완판' '햄버거 조기 매진' 등 많은 수식어를 남긴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은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을 잇는 시몬스 소셜라이징 프로젝트의 또 다른 성공사례가 됐다. 시몬스는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의 전신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까지 포함해 총 누적 방문객 수 20만 명을 넘겼고 매출은 약 11억원에 달했다. 오프라인의 인기는 온라인까지 이어지며 관련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는 4만 건을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셜라이징 행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