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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환불제는 뱅크몰에서 신청한 금리와 실행 시 금리가 0.5%P 이상 차이 날 시 다른 대출로 갈아탈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지원하는 이벤트다. 뱅크몰 측은 시항한 지 2개월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대출환불제 대상자가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금리 등 상품 정보를 산출하는 자체 구축 알고리즘이 이용자에게 높은 정확도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뱅크몰은 알고리즘을 통해 4종의 특허(△AI 및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맞춤형 담보대출 검색 시스템 △빅데이터를 이용한 맞춤형 담보대출 금리진단 △금융소비자별 데이터마이닝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상품비교 인공지능 자동화 시스템 △데이터사이언스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대환대출 추천 시스템)를 획득했으며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높은 정확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뱅크몰은 제휴사도 늘려가고 있다. 현재까지 총 176개의 금융사와 제휴했으며 이 중 주택담보대출 상품만 162개로 업계 가장 많은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철호 뱅크몰 PM은 "대출환불제는 뱅크몰이 상품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기획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뱅크몰 대출비교 플랫폼은 소비자가 정확한 금리와 한도를 확인하고 대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