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도시농업 체험행사 ‘가을 머무는 텃밭 정원’ 14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4010000757

글자크기

닫기

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10. 04. 1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
용인특례시가 도시농업 체험행사를 14일 기흥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도시농업 체험행사장의 모습./용인시
용인특례시가 도시농업 체험행사인 '가을이 머무는 텃밭 정원'을 14일 기흥호수공원에서 연다고 4일 밝혔다.

'가을과 도시 텃밭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채소와 화훼류의 상자 텃밭 조성과 화분 전시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사장에 마련된 파라솔과 테이블에서는 휴식과 원예 실습,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야외 테이블에서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받아 모집한 인원 60명을 대상으로 오전 2회와 오후 1회 각 1시간씩 꽃꽂이 원예교육을 한다. 오후 3~4시 퓨전 장구 팀과 관악기 연주팀의 공연이 이어진다.

용인시 도시농업 관리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 부스와 곤충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텃밭 활동과 식물이 주는 이로움, 도시에서도 쉽게 텃밭을 가꿀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를 통해 도심 속 텃밭 정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