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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봉화도서관에 따르면 '환경을 부탁해' 프로그램은 11월 10일까지 총10회 진행된다. 지역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환경 관련 그림책을 읽고 환경보호 실천 체험활동을 진행함으로서 책읽기의 즐거움과 함께 환경실천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장낙희 봉화도서관장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 어린이들에게 찾아가는 독서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더불어 환경보호 실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