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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은 11일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레저가 공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보건설은 건축·토목·기계 및 설비·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사업관리·경영기획·법무 등 관리직을 뽑는다.
대보정보통신은 ·경영관리 ·교통사업수행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휴게소·주유소 운영 계열사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인력, 서원레저는 경영관리 인력을 구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내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및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7일 오후 6시 까지다.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내면 된다.
다음 달 서류전형 후 두 차례에 걸쳐 면접을 진행한다. 합격자는 다음 달 말 발표한다.
대보건설에 한해 토론 면접과 면접 전 온라인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으로 인해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청년 고용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변함없이 공채를 실시한다"며 "대보그룹과 함께 성장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