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사업위원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현안 점검, 신규 공동사업 및 제도 개선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날 위원회에는 강덕구 공동사업위원회 위원장(한국펌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혁신형 공동사업 지원, 신규 전문인력 채용지원 등 올해 공동사업 지원실적과 공동사업지원자금 조성현황 등을 보고받고 배호영 KBIZ중소기업협동조합연구소 연구위원의 '국내외 협동조합 공동사업 우수사례와 성공모델' 발표와 함께 공동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를 이어갔다.
강덕구 위원장은 "올해는 인건비, 공동사업비 등 처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 마련돼 협동조합의 신규 공동사업 추진 여건이 다소 개선됐으며 앞으로 공동사업지원자금의 조성 규모가 확대되면 상황이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오늘 발표한 국내 공동사업 우수사례와 해외 협동조합 성공모델을 공유해 각 조합들이 현장에 맞는 새로운 협업모델 개발에 적극 나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