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당탕탕 봄 소풍은 유한킴벌리가 기획한 교육 콘텐츠로 동물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공기 속 유해 물질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창작 그림책이다. 2017년에 초판을 발행해 전국 도서관과 영유아 교육기관에 배포됐고 이후 영상동화로도 제작됐다.
이번 개정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한 마스크 착용에 대한 인식을 반영해 왜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와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마스크 착용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스티커북도 제작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등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마스크 착용"이라며 "이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올바른 마스크 착용 습관에 대한 정보를 전하고자 개정판을 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