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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탑승기간 기준 오는 12월 20일까지의 특가 운임을 공개한다. 행사 기간은 15일까지다.
대상 노선은 국내선 3개 노선(△김포·청주·군산~제주)과 국제선 8개 노선(△김포~타이베이 △인천~도쿄·오사카·후쿠오카·타이베이·방콕·다낭·나트랑)이다. 인천~후쿠오카와 인천~나트랑 노선은 오는 29일, 인천~타이베이 노선은 11월 20일부터 신규 취항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은 22일까지 국제선 34개 노선(일본·동남아·중화권·대양주·호주)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2024년 3월 30일까지며, 노선별로 탑승 기간이 상이하다.
선착순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국제선'을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에 5~10%의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이상 예매 시 적용되며, 일부 노선의 경우 이벤트 운임에도 적용된다.
또 카카오페이와 제휴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3만원의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나홀로 여행객이나 자녀 동반 가족 등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한 국제선 전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제선 탑승객을 위한 다양한 특가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보도사진] 이스타항공 ‘진격의 이스타’ 프로모션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13d/2023101301001098100061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