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한준 LH 사장 “왕숙신도시 만족도 향상에 최선 다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5010006859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0. 15. 17: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관련사진] 남양주 왕숙 착공식 촬영사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 네 번째)과 이한준 LH 사장(오른쪽 세 번째) 등이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5일 오후 경기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식에 참석했다.

왕숙 신도시에는 오는 2028년까지 총 6만6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LH는 왕숙 신도시가 GTX-B·도시철도 9호선과 연계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수도권 동북부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번 착공은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한 정부의 정책 의지의 표현"이라며 "주민 입주 시까지 수준 높은 교통·생활·문화 인프라를 조성해 시민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