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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스튜디오엠앤씨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에서 진행한 10월 트로트 랭킹에서 김호중이 1위를 차지했다.
김호중은 지난 3월 스타플래닛 1위를 차지한 이후 지금까지 약 8개월 동안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1위에 오른 김호중은 총 득표수 12,948,141(59.26%) 표를 획득했다. 김호중에 이어 2위는 김희재가 3,522,182(6.18%) 표를 획득했고, 3위는 손태진이 1,877,580(3.70%) 표를 획득했다.
그 뒤를 박군, 박서진, 전유진, 정동원, 박지현, 이찬원, 성리가 순차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스타플래닛 트로트 랭킹은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트로트 스타에게 투표해 랭킹을 결정하게 된다. 스타 차트 트로트 랭킹 투표는 매월 1일 오후 8시부터 15일 오후 11시 40분까지 더 트롯쇼 공식 글로벌 팬덤 플랫폼에서 진행이 되며, 1위를 한 스타의 이름으로 아동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에 100만원이 기부된다. 더불어 SBS FiL과 SBS M에 1위한 스타의 광고를 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김호중은 오는 18일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