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방문 대상지는 8곳으로 △1일차 백석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 백석동 행정복지센터 신축부지 등 4곳 △2일차 천안생활체육공원(실내배드민턴장 등), 천안생활체육야구장 등 4곳이다.
행정안전위원회는 백석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각 방문지를 둘러보며 담당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추친현황과 운영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유영채 위원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 현황과 현장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관계부서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말씀주신 부분들이 의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