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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홍성군에 따르면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은 전국 제1의 축산군 홍성군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뜻을 모아 대한민국 대표 축산물 축제로 집중육성 한다.
이 군수는 축제의 성공을 위해 축제TF팀과 부서장들을 통해 매일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할 사항을 찾아 개선을 주문하는 등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지난 8월부터 축제TF팀을 구성·운영해 그간 민간주도로 진행되어 주춤했던 홍성군 축제에 주도적으로 역량을 집결해 나가고 있다.
군은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10여 개 이상의 주차장 확보와 셔틀버스 운행, 안전관리탑 설치, 유튜브 생중계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문객의 안전을 점검하고 전 직원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용록 군수는 "최근 지역축제에서 음식가격과 질 때문에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철저히 점검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