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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 축산물 축제로 집중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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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10. 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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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용록 홍성군수,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
이용록 홍성군수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 축제의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있다./홍성군
이용록 충남 홍성군수가 다음 달 3~5일 개최되는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발품 행정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홍성군에 따르면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은 전국 제1의 축산군 홍성군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뜻을 모아 대한민국 대표 축산물 축제로 집중육성 한다.

이 군수는 축제의 성공을 위해 축제TF팀과 부서장들을 통해 매일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보완할 사항을 찾아 개선을 주문하는 등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지난 8월부터 축제TF팀을 구성·운영해 그간 민간주도로 진행되어 주춤했던 홍성군 축제에 주도적으로 역량을 집결해 나가고 있다.

군은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10여 개 이상의 주차장 확보와 셔틀버스 운행, 안전관리탑 설치, 유튜브 생중계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문객의 안전을 점검하고 전 직원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용록 군수는 "최근 지역축제에서 음식가격과 질 때문에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철저히 점검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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