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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통량 조사는 차량의 통과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및 방향별로 조사해 도로의 계획, 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조사 기간은 19일 오전 7시부터 20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이며 20개의 노선과 20개의 지점에 대해 실시했다.
관측지점은 △봉화읍 4곳 △물야면 3곳 △봉성면 2곳 △법전면 3곳 △춘양면 3곳 △석포면 1곳 △재산면 1곳 △ 명호면 1곳 △상운면 2곳이다.
해당 지점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은 차종이 12종류로 분류됐으며 군은 24시간 동안 차종별, 주행 방향별, 시간대별로 양방향 조사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교통량 일제조사는 주요도로 통행차량에 대한 차종별, 시간대별 통과 대수를 조사해 도로의 혼잡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도로정비계획 수립 시 우선순위를 판정하는 국가통계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