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충남골프협회에 따르면 전남 순천 포라이즌 CC에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치러진 경기에서 여자선수권부 구민지·오정연·홍수민(천방고) 선수가 단체전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에는 오정연 선수가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는 매일 3명 중 2명의 좋은 그로스 스코어를 합산해 72홀(4일간) 스트로크 플레이 후 스코어를 합산해 가정 적은 스코어를 가진 팀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시화 충남골프협회장은 "지난달부터 충남대표 선수들이 무료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를 해주신 우정힐스컨트리클럽 이정윤 대표와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금메달로 화답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우리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