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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회는 신동규·장재석·최선경·이정희 의원, 전문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용역사는 지난달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보완해 광천토굴새우젓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생산성과 상품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생산과 유통개선, 시장환경개선 △경제적 파급효과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관광 마케팅을 통한 산업활성화 등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또 로컬푸드 인증을 통한 친환경 이미지를 구축하고 새우젓을 이용한 신규 먹거리 개발의 필요성, 전문협의체 구성 등 상생‧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정책적 제언을 했다.
신동규 의원은 "의원 연구단체에서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내용을 관련부서에 전달하여 내용을 공유하고 군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