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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된 수기집에는 경찰관들이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며 직접 수행한 국제공조 사안을 비롯해 세계 법집행 관계자들과 동고동락하며 겪은 일화 등이 생생하게 담겼다.
본편은 모두 9편의 수기를 크게 2개의 분야로 나눠 구성됐다.
수기집은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10월 20일 리디북스를 시작으로 24일에는 교보문구, 알라딘, 25일에는 yes24, 인터파크 등 전자서점별로 순차 등록될 예정이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대한민국 경찰은 인류 사회의 안녕과 질서유지라는 영예로운 임무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국제무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발간된 수기집은 지난 2011년 실제상황 1편(시공사), 2022년 실제상황 2편(브런치스토리)에 이어 1년 만에 발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