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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시니어 비즈니스 대표 기업으로서 노인학대 예방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올해부터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유한킴벌리는 자사의 시니어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해 소비자 대상 홍보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최근 진행된 서울경찰청과 노인보호전문기관의 합동 가정 방문 모니터링 시 활용할 예방 캠페인 리플릿과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 샘플을 제공했다.
올해로 출시 30년을 맞은 유한킴벌리 디펜드는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과 돌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언더웨어 등 다양한 요실금 전문 제품과 간병용품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위생건강케어 직영몰 '오늘 플러스'도 운영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최근 재택이나 시설 요양 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할 수 없는 분들이 제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한 기저귀와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