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샘, 홈퍼니싱 부문 서비스 개발·론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3010011702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0. 23.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홈리모델링과 홈퍼니싱 부문 전반 '옴니채널(Omni-Channel)' 구현
1
한샘 QR체험카드 이미지./제공=한샘
한샘은 23일 홈퍼니싱 부문 서비스를 개발·론칭했다고 밝혔다.

한샘은 지난 2월 온라인 플랫폼 '통합한샘몰'을 새롭게 선보이고 홈리모델링 부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샘은 이번 홈퍼니싱 서비스 디지털 전환 작업을 통해 홈리모델링과 홈퍼니싱 부문 전반에 '옴니채널(Omni-Channel)'을 구현했다. 옴니채널은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경로로 상품을 검색하거나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번에 한샘은 한샘몰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에 홈퍼니싱 부문 신규 기능인 △매장 상담 예약 △QR체험카드 △붙박이장 셀프플래너를 추가했다. 매장 상담 예약은 고객이 각 오프라인 매장의 위치와 혜택을 사전에 미리 살펴보고 원하는 시간에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QR체험카드는 고객이 매장에서 가구의 QR 코드를 촬영하면 상세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붙박이장 셀프플래너는 붙박이장 등 수납 가구를 고객이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기능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샘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홈 리모델링 분야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는 홈퍼니싱 분야의 서비스를 완성해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업계 1위의 인테리어 전문기업으로 위치를 더욱 굳건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