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홍성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홍성의 과거·현재·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역사, 문화, 예술, 첨단 기술, 과학 분야로 구성했다.
행사는 홍성 역사 문화 부스 27개에서 800여 명의 학생, 학부모가 참여해 홍성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며 홍주의 얼과 가치를 계승하고 우리 고장의 문제와 일상생활에 관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궁중 의상과 한복을 입고 조상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달걀꾸러미 만들기, 말판놀이, 활쏘기, 과즐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들이 진행됐다.
이정순 교육장은 "홍성 행복교육지구는 홍성의 마을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교육활동을 펼치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협력하고 상생하는 마을교육 생태계이며'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마을교육 참여 주체들이 정성과 열정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