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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자활성과,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기업 운영성과, 센터운영, 외부자원연계·지역사회사회기여 및 협력, 사업개발 등 6개 영역에서 종합적으로 진행했다. 홍성지역자활센터는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 중 최우수기관으로 꼽혔다.
홍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3년 설립해 푸드사업단, 찬들누룽지사업단과 사회서비스형으로 빨래방사업단, 공예사업단, 주거편의사업단, 부품사업단, 종합사업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홍성지역자활센터의 최우수기관 선정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홍성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와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