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화 서울시메트로9호선 안전부문장(왼쪽)과 강병진 SR 안전본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R
SRT 운영사 SR은 지난 24일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재난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재난 예방·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민관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SR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운영기관 간 자원 및 긴급업무 지원 등 협력적 재난관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양 기관이 합동 안전점검, 훈련, 안전문화 활동을 함께 전개하며 민관협력 중심의 상시 안전관리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민관협력을 기본으로 재난 예방·대비 중심의 협력적 재난관리 거버넌스 체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재난관리 정책교류와 안전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