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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L건설 임직원들은 서울 여의도 및 전국 공사현장 주변을 대상으로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우선 지난 10일부터 이틀 간 여의도한강공원 및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 약 100명의 직원이 '플로깅(Plogging)' 행사에 참여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더불어 전국 각 현장에서도 플로깅을 진행했다.
DL건설은 모든 임직원에게 친환경 텀블러를 창립기념품으로 증정했다. 텀블러 세척기도 사무 공간에 비치해 직원들의 텀블러 사용을 독려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창립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과 모든 임직원이 실천할 수 있는 행사를 고민했다"며 "작은 것에서 시작하는 ESG 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