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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관광 특화도시는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식음·숙박·교통·안내·쇼핑 등 관광 여건을 갖춘 도시다.
이 상품은 국내 여행을 권장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새롭게 추진하는 ‘여행이 있는 주말’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음 달 4일부터 30간 주말마다 운영한다.
주요 여행지로는 △강원 강릉 월화거리 야시장 및 경포호·경포대 △경남 진주 진주성 △경남 통영 디피랑 등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약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 등에서 가능하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지역 야간 여행상품을 확대해 국내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