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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이날 서울 상수동에 있는 펠리칸카페에서 열린 친환경 에스프레소 머신 '알오케이 프레소(ROK PRESSO)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알오케이 프레소는 이탈리아의 일상 테마로 이탈리아 커피 문화를 한국에 재현해 전통 에스프로소처럼 향이 깊은 커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은 영국에서 온 알오케이 프레소와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얻은 원두 프레소 커피(PRESSO COFFEE) 6종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며 "알오케이 프레소는 친환경 이탈리아 전통 추출 방식과 집,사무실 아웃도어에서 나만의 카페에서 에스프레소 본연의 맛과 향을 느끼게 준비했다. 오늘 행사 참여해준 여러분들을 위해 에스프레소와 칵테일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알오케이 프레소를 커피와 함께 이탈리아의 문화를 더 깊고 다양하게 향유하게 매거진을 선보인다. 아트처럼 이태리 구독서비스인 '프레소사이어티'를 준비 중인데 연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출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디아는 커피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해 지금의 코디아가 됐다. 앞으로 알오케이 브랜드가 다양한 커피문화를 널리 알리고 성장하게 늘 애정어린 관심을 부탁한다"고 언급했다.
코디아는 2008년 설립 이후 가찌아(GAGGIA), 바라짜(BARATAZ) 등 글로벌 커피 용품 브랜드와 파트너쉽을 맺고 국내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들에게 품질 높은 제품을 소개하며 입지를 다져 온 국내 대표 커피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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