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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국제로타리3650지구 우호 증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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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10. 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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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영석 국제로타리3650지구 총재가 양 단체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김소영기자
아시아투데이와 국제로타리3650지구가 양 단체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손잡았다.

아시아투데이는 26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빌딩에서 국제로타리3650지구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아시아투데이에서 우종순 대표이사, 선상신 총괄사장, 고종우 상무, 박석훈 국장이 참석했다.

국제로타리3650지구에서는 이영석 총재, 김용범 사무총장 등이 함께 했다.

국제로타리3650지구는 1927년 8월 서울로타리클럽의 전신인 경성로타리클럽이 창립된 이후 1961년 한국로타리의 첫 지구로 탄생했다. 현재는 한강이북지역을 관할지역으로 해 2019년 7월 이후 103개클럽 27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국제로타리3650지구는 다양한 사회 캠페인도 참여하고 있다. 국제로타리3650지구는 오는 12월까지 '출구 없는 미로'라는 의미로 단 한 번만 투약해도 헤어 나오기 어려운 마약의 특성을 표현한 노 엑시트(NO EXIT)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총재는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으로부터 지목되어 릴레이 대열에 동참하게 됐다.

또 이 총재는 지난 1일 제1회 아시아투데이 사회공헌 마라톤 대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기원 국민 달리기에 참여했다. 그는 "20년 역사의 국제로타리 200여개국 120만명 로타리인과 100년 역사의 한국로타리 7만명 가족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기원하고 응원한다"고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우 대표는 "국제로터리의 역사와 오늘날 3650지구의 활동과 헌신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로의 발전적 협력관계가 나아가 인류평화와 인간존중이라는 아시아투데이의 가치 실현과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는 동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 총재는 "아시아투데이의 언론 창업정신이 로터리의 목적과 가치에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며 "이번 MOU는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앞으로 로터리 회원들이 아시아투데이를 평생 동지이자 가족이 되는 첫 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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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석훈 아시아투데이 사업국장, 김용범 국제로타리3650지구 사무총장, 이영석 국제로타리3650지구 총재,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고종우 아시아투데이 전략사업본부장 겸 상무이사 /아시아투데이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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