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포레나 익스테리어' 개발
2008년 이후 국내 최고 디자인상 '우수디자인'에 36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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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은 2019년 주거 브랜드 포레나를 개시한 이후 포레나만이 가진 독창적인 가치와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하는 데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외벽·출입구·문주·필로티 기둥 등 아파트 구성요소에 다양한 색채와 패턴을 적용하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였다. 작년부터는 이 디자인이 적용된 단지들이 속속 입주에 나섰다.
특화 상품 개발도 속속 이뤄지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9월 국내 최초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인 '포레나 EV 에어 스테이션'을 개발했다. 이밖에 △반려동물 놀이터 '포레나 펫 프렌즈 파크' △주민 소통 및 휴식을 위한 '포레나 카페 브리즈' △창의 놀이공간 '메리 키즈 그라운드' △미세먼지 저감 특화시스템 '포레나 블루에어 시스템'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휴대폰 앱과 연동시킨 '포레나 홈 사물인터넷(IoT)' 등도 특화 상품 개발 노력의 결실이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상품은 2008년 이후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인 '우수디자인(GD)'에 36회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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