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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통통 페스티벌'은 △9개 분과별 홍보와 체험 △공연(펜플릇, 통기타, 북미원주민 피리) △새로운 100년을 위한 비전 선포 △군민과 함께 하는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홍성통은 민관의 다양한 주체가 소통을 통해 내생적이고 자발적인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 탄생했다.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난 10년간 지역의 고민과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특히 법적 조례나 별도의 예산, 위원장 등 대표 없이 행정과 민간이 수평적인 논의 구조를 구축했다. 10년간의 민관협력체계를 지속한 밑거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성통은 초기에 재능통, 인재통, 홍보통 3개 분과 활동에서 현재는 청년통, 재생통, 돌봄통, 먹거리통, 지발통, 문화통, 관광통, 교육통, 지발통 9개 분과로 확장해 지역의 다양한 의제 발굴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우리 함께 SHARE, 홍성, 홍성에서 통(通)하리라'라는 새로운 100년을 위한 비전을 발표하면서 지역의 대표 민·관 협력체계 홍성통이 전국적인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