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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권영식·장재석·윤일순·이정희 의원과 박원배 홍성군 전략사업추진팀장과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여했다. 첫 방문지로 1913송정역시장을 찾아 상가활성화사업에 대해 김재복 상인회장의 설명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송정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전통시장, 송정 떡갈비거리 등을 둘러보며 홍성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과 공모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장우 가옥, 우일선 선교사 사택, 펭귄마을 등 근대문화유산들의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양림역사문화마을 현장도 둘러봤다. 2010년대 중반부터 관광지로 이름을 알리고 2019~20년에는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된 양림역사문화마을을 둘러보면서 홍성군의 역사와 문화 발전을 위한 발전 방안 마련에 대해 토론과 의견을 공유했다.
특별위원회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 공모 사업 등을 집행부에 제안하고 협력, 간담회 개최, 주민들 의견 청취 등 홍성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영식 특별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시와 구가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이긴 하나 주민 주도의 상권 활성화 목적을 달성한 좋은 사례였다"며 "홍성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군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주문하고 의원들도 협력하고 좋은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