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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마테라소의 오프라인 첫 매장을 오픈, 프리미엄 침대·매트리스 소비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마테라소만의 정식 매장을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신세계까사는 서울·부산·대전 등에서 마테라소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번 마테라소 단독 매장을 통해 수면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알리고 마테라소만의 차별점에 대한 고객 인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경기도 신도시 중심을 첫 타깃 지역으로 선정해 혼수·이사 등 인근 신규 고객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을 집중 공략한다. 이번 1호점에서는 마테라소의 첫 침대 시리즈인 '마테라소 아틀리에 컬렉션(MATERASSO ATELIER COLLECTION)'의 핵심 상품과 매트리스 대표 제품을 전시·판매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내년 3개의 마테라소 단독 매장을 추가 오픈해 수면 시장 주도권 쟁탈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