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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는 31일에는 K-푸드테크 기업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가 구청 강당에서, 다음 달 8일에는 국내 모바일 식권 시장의 선구자로 불리는 '식권대장'의 조정호 대표가 서울교대 사향융합체육관에서 강연한다.
강연 청취를 희망하는 구민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석 인원은 강연당 150명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