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청소년재단, 가천대 봉사단과 탄천정화 활동 펼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001001652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0. 30.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년봉사단원들이 지난 29일 탄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9일 150명의 청년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탄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탄천 그린웨이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성남시청소년재단과 가천대 봉사단이 함께 운영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청년의 자율적 봉사활동을 지원하며 미래의 청년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한 청년봉사단은 둔전교부터 대왕교에 이르는 총 4.5km 구간을 조깅하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수거한 쓰레기의 종류와 양은 모바일 데이터 플로깅 사이트를 이용해 공공 데이터로 등록했다.

유성현 가천대 총학생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앞 탄천에 애정을 갖고 플로깅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성남시청년봉사단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재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청년봉사단은 성남시에서 재직, 재학하는 19~34세 청년 커뮤니티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