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2023 너른고을 청소년·청년 축제&진로ON’ 성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0010016805

글자크기

닫기

광주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10. 30. 16: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2023 너른고을 청소년·청년 축제&진로ON'에서 발언하고 있다./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지난 28일 청석공원에서 '2023 너른고을 청소년·청년 축제&진로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3 너른고을 청소년·청년 축제&진로ON'은 청소년과 청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축제로 '청소년과 청년 바로 지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3000여명의 청소년, 청년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씨앗' 합창단 및 광일중학교 비바체 윈드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 행사 △청소년·청년 동아리 9개 팀 및 초대가수(경서예지, 치타)들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체험 부스 13개, 진로체험 부스 15개, 놀거리 존(전자서바이벌, 트램플린) 및 먹거리 존 등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방세환 시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기획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관계기관인 청소년수련관, 청년지원센터, 진로체험센터 등이 시와 협력해 추진된 이번 행사가 청소년과 청년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