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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충남 기업인대상’ 종합대상 수상…재무성 등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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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10. 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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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과(충청남도 기업인대상)
천안 소재 기업 제닉스와 14개 기업 기업인, 근로자 등이 '제30회 충남도 기업인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천안시
충남 천안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제닉스가 '제30회 충남도 기업인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또 천안시 소재 기업 14곳과 기업인, 근로자도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천안시에 따르면 종합 대상을 차지한 제닉스는 2010년 설립된 반도체장비 제조업체로 재무성 등 모든 분야에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모범장수기업에는 ㈜대지개발이 이름을 올렸다. ㈜마이크로컨텍솔루션 신동진 팀장, 지엔에스티㈜ 이권민 차장, ㈜티엔에스솔루션 조성군 과장, ㈜씨케이엘 이세열 수석연구원, ㈜바이콘 김진혁 선임연구원 5명이 모범노동자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O.N 권오남 대표, 가스켐테크놀로지㈜ 유미숙 과장이 각각 수상했다. 유망중소기업으로는 ㈜한서정공, 파워오토메이션㈜, ㈜블루네트웍스, ㈜제일방화문, ㈜타보스 등 5개사가 선정됐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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