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美 글렌데일市 시장 내한…반도건설 시공 아파트 둘러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1010017882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0. 31. 14: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 4월 도시개발 협력의향서 체결
반도건설
美 글렌데일시 댄 브로트만 시장(왼쪽)이 동탄2신도시 반도문화재단을 방문해 송한규 반도건설 상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반도건설
반도건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의 댄 브로트만(Dan Brotman) 시장이 경기 동탄2신도시에 조성된 반도건설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둘러봤다고 31일 밝혔다.

댄 브로트만 글렌데일시장은 '동탄역 시범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4.0'과 '동탄역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내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반도건설의 다양한 사업 분야를 직접 확인했다.

반도건설은 지난 3월 미국 LA에서 자체 개발 사업으로 'The BORA 3170' 주상복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한국식 주거문화를 접목해 현지에서 주목받으며 6개월 만에 약 80%의 임대계약률을 기록 중이다.

반도건설은 'The BORA 3170' 현장 인근에 2개 필지를 추가로 매입해 새로운 주택사업을 준비하는 등 미국 LA에서 1000여가구의 '더보라(The BORA)' 브랜드명을 적용해 주택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